매일신문

에스파, 미국 코첼라 메인 무대 초청…"K팝 걸그룹 최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에스파.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에스파.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에스파가 미국 최대 야외 음악 축제로 꼽히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2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의 사막 지대 코첼라 밸리에서 열리는 행사 메인 스테이지에 출연한다.

소속사는 "메인 스테이지에 K팝 걸그룹이 공식 초청받은 건 에스파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999년 시작한 코첼라는 해마다 20만 명 이상이 찾는 음악 축제로, 올해 행사에는 해리 스타일스, 빌리 아일리시, 도자 캣, 코난 그레이, 핑크 스웨츠 등 약 120명의 가수가 참석한다.

에스파는 이번 공연에서 '블랙 맘바'(Black Mamba), '넥스트 레벨'(Next Level), '새비지'(Savage) 등 히트곡과 함께 그동안 공개하지 않은 신곡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들 공연은 한국시간 24일 코첼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2020년 11월 데뷔한 에스파는 멤버들의 아바타가 함께 활동한다는 세계관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첫 미니음반 '새비지'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20위에 올라 K팝 걸그룹의 첫 음반으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