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대구관광기념품 디자인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가 열린 가운데 관람객이 대상 수상작인 '대구 마비정 가는길'을 살펴보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마련한 이번 전시는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대구를 추억할 수 있는 기념품 36개를 다음달 1일까지 선보인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8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대구관광기념품 디자인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가 열린 가운데 관람객이 목걸이 기념품인 '신천 수다리 흙피리'를 살펴보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마련한 이번 전시는 대구를 추억할 수 있는 관광 기념품 36개를 다음달 1일까지 선보인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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