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지난달 28일 13개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인·허가 처리 기한 단축을 위한 실무종합심의회를 가졌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천' 만들기를 위한 일환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공장 인·허가 시 신속 정확한 업무 처리와 함께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민원인 불편 해소 등을 위해 실무종합심의회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윤문조 영천시장 권한대행은 "기업들의 투자 유치를 위해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은 물론 기업인이 조기에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원인 중심의 적극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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