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는 김천혁신도시(율곡동) 전입인구가 2만3천명을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당초 김천혁신도시 2025년 목표인구인 2만6천715명의 88.46%를 달성한 것으로, 율곡동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014년 1월 공식업무를 시작한지 8년 4개월여 만이다.
이전공공기관 직원들의 유입으로 지난 2016년 1만명, 2018년 2만명을 넘어섰고, 현재는 소폭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김천시의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율곡동에서 인구 2만3천명을 달성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율곡동 주민이 되는 분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혁신도시 2만3천번 째 주인공은 지난 15일 출생한 A양(1세)이며, 율곡동 통장협의회에서 축하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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