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는 3일 대학 내 프라임홀에서 간호학과 2학년 재학생 224명을 대상으로 '제1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했다.
이날 간호학과 학생들은 촛불 의식,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예비 간호사로서 갖춰야 할 사랑과 헌신의 자세를 다짐했다.
또 재학생들에게 수여되는 장학금 전달식에서 배채연·최연우·김다빈·박한나·권지민·임준영 학생 등이 장학금을 받았다.
나이팅게일 선서를 대표로 한 박영서 학생은 "전문 간호인으로서 갖춰야 할 사랑과 희생, 봉사정신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임상실습을 무사히 마치고, 생명 존중과 환자 치유를 최우선으로 실천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권려원 경운대 간호보건대학장은 "언제 어디서나 환자를 내 몸과 같이 아끼고 사랑하는 간호사의 사명을 다하는 헌신적인 전문 간호인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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