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정부 15개 부처 차관 발표…강의구 대통령실 부속실장 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DB
매일신문 DB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9일 차관(급) 및 대통령 비서실 인선안을 발표했다.

외교부 1차관으로 조현동 유엔산업개발기구 한국투자진흥사무소 대표, 2차관엔 이도훈 전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 본부장이 임명됐다.

이 전 본부장은 문재인 정부의 북핵·대북 정책에서 핵심 역할을 맡았던 인물이다. 이 전 본부장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 시절 스티븐 비건 미국 대북특별대표와 호흡을 맞췄다. 이 전 본부장은 지난 대선 경선 때부터 윤 당선인 캠프에 합류했다.

기획재정부 1차관에는 방기선 아시아개발은행 상임이사, 2차관에는 최상대 기획재정부 예산실정이 임명됐다. 교육부 차관엔 장상윤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이 내정됐다.

윤 당선인을 검찰에서 보좌했던 강의구 전 대검찰청 비서관은 대통령실 부속실장에 임명됐다.

윤 당선인은 "정부운영에 어떠한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5월 10일 취임 즉시 관련 내용에 서명하고 발령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