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푸드플랜 위원회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먹거리 순환 종합 전략…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 등 추진

영천시는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푸드플랜 위원회를 열었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푸드플랜 위원회를 열었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는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자와 소비자, 유통가공업체, 급식관련 전문가 등 30여 명의 위원들이 참석해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푸드플랜 위원회를 열었다.

푸드플랜은 건강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생산·가공·유통뿐만 아니라 소비·식생활·영양·폐기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묶어 관리하는 지역 먹거리 순환 종합 전략이다.

지역 특색을 살린 맞춤형 푸드플랜 수립을 위해 먹거리 보장 영역과 먹거리 순환 영역 2개 분과로 나눠 세부과제를 도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직매장 로컬푸드 지원사업을 비롯한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재석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푸드플랜 추진위원회가 먹거리 정책의 파트너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