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교육감 후보로 현직 강은희(왼쪽) 교육감과 엄창옥 경북대 교수가 양자 구도 경쟁을 펼치게 됐다.
11일 대구시교육청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강 교육감과 엄 교수가 각각 기자회견을 열어 재선 도전과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6·1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교육감 후보로 현직 강은희 교육감과 엄창옥 경북대 교수가 양자 구도 경쟁을 펼치게 됐다.
11일 대구시교육청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강 교육감과 엄 교수가 각각 기자회견을 열어 재선 도전과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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