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생활건강, 리엔 물들임 새치커버 샴푸&트리트먼트 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LG생활건강 제공
사진= LG생활건강 제공

LG생활건강은 LG연구소의 특허 받은 기술이 적용된 '리엔 물들임 새치커버 샴푸'와 '리엔 물들임 새치커버 트리트먼트' 2종을 출시했다.

'리엔 물들임 새치커버 샴푸'와 '리엔 물들임 새치커버 트리트먼트'는 손톱에 봉숭아 물을 들일 때 주황색 염료가 더욱 선명하고 오래가도록 백반을 매개체로 사용하는 원리에서 착안해 개발된 제품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두 제품은 모발에 염료를 단단히 결합시켜줄 수 있도록 백반의 역할을 하는 '블랙틴트 콤플렉스TM'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라며 "LG연구소의 특허 받은 결합 기술이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두 제품에 대해 LG생활건강은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와 실리콘을 포함한 20가지 화학성분을 무첨가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식약처에 보고된 탈모증상완화 기능성 제품으로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받았다"라며 "다양한 외부 환경 요인으로 발생한 새치가 고민인 고객분들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머리를 감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새치 커버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리엔 물들임'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