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대구보호관찰소)는 12일 리마인드상담센터 소속 전문 상담사 11명을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하고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11명은 대학 교수, 교사 등으로 재직하면서 비행청소년 선도와 교육 등의 사회봉사 활동에 대한 열의가 있는 교육 강사와 상담사로 구성돼 있다.
이영면 대구준법지원센터 소장은 "신규 위촉 특별보호관찰위원들이 상담 및 교육 전문가로서 오랜 상담 경력,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심리상담 지원 및 교육, 1대 1 결연 활동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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