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새싹기업 성장을 위한 금융 보증료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용보증기금과 공동으로 지역 새싹기업 금융 보증료의 80% 지원

대구시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시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신용보증기금(대구스타트업지점)과 협력해 지역에 본사를 둔 새싹기업에 대해 보증료 지원 및 컨설팅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난 4월 1일 이후 신용보증기금 대구스타트업지점에서 신규보증을 지원받은 새싹기업에 한해 납부한 보증료의 80% 이내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10개사에 지원한다. 보증료는 기업이 먼저 납부한 후 올 5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창업허브 홈페이지(startup.daegu.go.kr)를 통해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원된다.

또한, 금융컨설팅이 필요한 새싹기업을 위해 대구스케일업허브 내 위치한 신용보증기금 파트너스존에서 방문 컨설팅을 지원한다.

금융 관련 컨설팅이 필요한 기업은 오늘 6월부터 대구창업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예약할 수 있다. 신청기업과 신용보증기금 담당자를 연결해 희망하는 시간에 상담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창업허브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대구스케일업허브와 신용보증기금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새싹기업의 성장자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 기업의 보증 활동뿐만 아니라 스케일업 도약을 위한 다양한 지원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