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수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의원 영천시 제2선거구(동부·중앙동, 임고·자양·고경·화남·화북면) 후보는 18일 지역 유권자들의 알 권리 차원에서 지역 내 6·1 지방선거 출마자 전원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토론회를 제안했다.
이 후보는 "시장 후보들에만 TV 토론 기회가 있을 뿐 도의원과 시의원에는 자신의 정치철학과 정책을 알릴 수 있는 변변한 토론 기회도 한 번 없어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각 후보자가 자신의 정책을 상호 검증하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 영천 발전의 담론이 형성되는 장으로 가칭 '영천시 6·1 지방선거 후보 정책토론회'를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영천의 민심을 대변하는 시민단체와 농민, 노동 등 부문단체, 언론이 나서고 후보들이 적극 협조해 이번 지방선거가 영천 발전을 위한 공론의 장이 되고 경쟁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