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22일 수성못 일대에서 개최된 '제18회 대구시장배 전국철인3종대회'를 활용해 보행자 교통안전 및 사회적 약자 보호 홍보를 전개했다.
수성경찰서는 이날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골목길·생활도로는 보행자가 우선입니다', '맞을 짓 하는 아이는 없습니다. 가족은 소유물이 아니라 소중한 보물입니다' 문구를 인쇄한 종이컵으로 참가 선수들과 상춘객들에게 식수를 제공했다.
오완석 수성경찰서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난달부터 시행 중인 보행자보호 관련 개정 도로교통법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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