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주도서 뷔·제니 함께 있는 것 봤다" 열애설에 소속사는 '노코멘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탄소년단 뷔(왼쪽)와 블랙핑크 제니. 빅히트·YG 엔터테인먼트 제공.
방탄소년단 뷔(왼쪽)와 블랙핑크 제니. 빅히트·YG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와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를 두고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양측의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23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날 온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제주도 모처에서 이들이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잇따랐다.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는 각각 K팝 한류의 정점에 있는 보이그룹과 걸그룹이기에 이 열애설은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이들의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는 모두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앞서 제니는 지난 2019년 1월 그룹 엑소의 카이와 교제를 인정했다가 공개 연애 한 달 만에 결별했다. 이후 빅뱅의 지드래곤과도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소속사는 이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