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칸 국제영화제 현장에서 만나는 한국 배우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연중 라이브' 5월 26일 오후 11시

26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KBS2 TV '연중 라이브'가 칸 국제영화제의 뜨거운 현장에 함께한다.

지난 17일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개막작 상영을 시작으로 12일간의 여정에 들어갔다. 제75회 칸 국제 영화제는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브로커'가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수상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배우 이정재의 연출 데뷔작 '헌트' 또한 미드나잇 스크리닝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그리고 만남부터 화제가 된 서스펜스 멜로 영화 '헤어질 결심'의 박찬욱 감독과 배우 탕웨이, 박해일을 만나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미드나잇 스크리닝을 통해 성공적으로 공식 상영을 마친 배우 이정재, 정우성은 칸 영화제 동안 현지 게릴라 데이트에 나서며 눈길을 끌었다. 칸 일대를 거닐며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보는 시간을 가진 현장을 만나볼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