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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영천 별빛촌 목요장터’ 6월 2일부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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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찾아왔어요!' 경북 영천시는 6월2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오후 2-9시) 마다 망정동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음악분수대 광장에서 신선한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영천 별빛촌 목요장터'를 개장한다. 지난해 처음 열려 5천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으며 1억여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호응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해 목요장터 모습. 영천시 제공

'올해도 찾아왔어요!'

경북 영천시는 6월 2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오후 2~9시)마다 망정동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음악분수대 광장에서 신선한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영천 별빛촌 목요장터'를 개장한다.

지난해 처음 열려 5천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으며 1억여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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