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무용협회가 주최한 제30회 대구신인무용콩쿨에서 정인하(21·한양대)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9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 제30회 대구신인무용콩쿨엔 전국의 신인무용가 48명이 참가했다. 각 부문별 금상으로는 ▷한국무용 전통부문 백은애(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무용 창작부문 황지희(계명대 예술대학원) ▷현대무용부문 정인하(한양대) ▷발레부문 하수민(세종대) 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금상 수상자들의 재경연을 통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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