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상공회의소 경북FTA활용지원센터, 한·중 FTA활용 전문가 양성교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수출입기업 담당자 대상

경북 구미상공회의소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상공회의소 전경. 매일신문 DB

구미상공회의소 경북FTA활용지원센터는 지난 27일 경북도 내 수출입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중 FTA활용 전문가 양성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품목 분류 및 원산지 결정 기준, FTA원산지 관리 실무 등으로 진행됐다.

경북FTA활용지원센터 측은 "중국은 한국의 최대 수출입국이어서 한·중 FTA를 활용하면 기업들의 경제적 창출 효과와 수출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