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용진 의원, 이번 지선에서 '혼자 살아남았다'는 내부 비판 받는 이재명 겨냥해 "본인이 혁신의 주체인지, 쇄신의 대상인지 판단해야 할 것"이라고 맹공. 박 의원, '개딸' '양아들'에게 엄청 두들겨 맞겠군.
○…여영국 정의당 대표 "성찰하고 쇄신하는 마음으로 당 대표를 비롯한 대표단 전원이 총사퇴하기로 결정했다." 지선에 191명 출마해 광역의원 1명, 기초의원 7명만 당선됐으니 총사퇴 아니라 간판 내려야 할 판.
○…법무부, 한동훈 장관 취임사 내용 일부를 손글씨로 써서 SNS에 올리면 경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다 중단. 한 장관에게 사전 보고 없이 진행했다고 하는데 이런 게 바로 '알아서 기는' 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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