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7~9일 지역 내 이륜차 판매·수리업체 12곳을 대상으로 교통 안전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대구 전 지역에서 늦은 밤 폭주족 관련 신고가 급증하는 등 시민 불편이 커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경찰은 이륜차 판매·수리업체를 방문해 이륜차 안전 운행 홍보 안내문을 나눠주고 이륜차 판매 시 안전 운행 및 불법 구조 변경 금지에 대해 안내해 줄 것을 부탁했다.
중부경찰서 관계자는 "공동 위험 행위, 불법 구조변경 등 이륜차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폭주족 근절을 위한 단속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