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숙(34)·구본국(37·대구 달서구 이곡동) 부부 둘째 아들 호야(3.4㎏) 5월 11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둘째 아들. 아빠 엄마 형아 건강하게 만나러 와줘서 고마워. 형아가 호야 만나서 많이 좋은가봐. 형아랑 재미있게 지내보자. 아빠랑 엄마랑 형아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김재희(33)·유동우(36·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튼튼이(2.9㎏) 5월 13일 출생. "튼튼아, 엄마의 배에서 신나게 발차기를 했던 것처럼 세상에 나와서 씩씩하게 너의 길을 걸었으면 좋겠어. 엄마 아빠에게 최고의 선물을 준 튼튼이가 너무 너무 사랑스럽고 고마워."
▶배성혜(34)·한윤하(35·대구 중구 대봉동) 부부 첫째 아들 보름(3.0㎏) 5월 13일 출생. "보름아, 우리 보름이 너무 예뻐서 눈물이나.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하렴. 아빠 엄마가 늘 옆에서 지켜줄게. 보름이 덕에 웃으며 행복할 날이 많을 것 같애. 사랑해."
▶허경은(36)·최준우(36·대구 달성군 세천리) 부부 첫째 아들 빼랑이(2.7㎏) 5월 14일 출생. "엄마 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배 속에서 10달 잘 있어줘서 고마웠고 앞으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좋은 일들만 가득하자. 사랑해."
▶전미선(34)·오세엽(36·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아들 꿀잠이(3.3㎏) 5월 14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와준 우리 꿀잠이! 지석아 고마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앞으로 엄마 아빠 지우 누나랑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자."
▶정지혜(39)·곽성환(39·대구 달서구 대천동) 부부 셋째 딸 하랑이(3.6㎏) 5월 17일 출생. "하랑아~ 오빠 언니랑 재미있게 지내자."
▶신숙경(31)·윤상수(39·대구 서구 중리동) 부부 첫째 딸 꼼순이(3.8㎏) 5월 17일 출생. "아빠랑 똑 닮은 우리 딸 하정아, 늘씬늘씬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권난주(32)·최준현(31·대구 달서구 성당동) 부부 첫째 딸 콕콕이(2.9㎏) 5월 19일 출생. "오래전부터 널 위해 준비된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축복으로 건강하게 태어난 우리 콕콕이, 지혜롭고 현명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아빠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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