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는 지난 15일 강당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미지역 당선인 축하연을 열었다.
이날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인, 경북도의회·구미시의회 의원 당선인 등 구미지역 당선인 34명을 비롯해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윤재호 구미상의 회장 및 회원사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구미경제 발전을 위해 '우리는 원팀'임을 강조했다.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인은 "체계적인 기업 투자유치 활동으로 구미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재호 구미상의 회장은 "삼성·SK·LG 등 주요 대기업이 5년간 1천조원 이상 대규모 투자를 하는데, 구미 유치를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며 "투자유치 실현을 위해선 KTX 구미정차와 같은 정주여건이 하루빨리 개선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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