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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장 초반 2,400 붕괴…1년 7개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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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명동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환율, 코스닥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03포인트 오른 2,451.41에 장을 마치며 지난 7일부터 시작된 7거래일간 연속 하락세에서 벗어났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4포인트 오른 802.15에 마감하며 전날 깨졌던 800선을 회복했다. 원/달러 환율은 4.9원 내린 1,285.6원에 마감했다. 연합뉴스
16일 오후 명동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환율, 코스닥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03포인트 오른 2,451.41에 장을 마치며 지난 7일부터 시작된 7거래일간 연속 하락세에서 벗어났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4포인트 오른 802.15에 마감하며 전날 깨졌던 800선을 회복했다. 원/달러 환율은 4.9원 내린 1,285.6원에 마감했다. 연합뉴스

코스피 장 초반 2,400 붕괴…1년 7개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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