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여성회(회장 정경옥)는 21일 형곡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6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박경자 구미시 새마을과장은 "밑반찬 나눔행사는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성회가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여성회는 1997년 결성된 봉사단체로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밑반찬 배달과 말벗 되어드리기, 금오종합복지관 조리봉사, 어르신의전당 배식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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