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사학과 창설 70주년 기념 학술제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인문한국진흥관에서 7개 팀 12명이 발표

경북대 사학과 창설 70주년 기념 학술제 모습. 경북대 제공
경북대 사학과 창설 70주년 기념 학술제 모습. 경북대 제공

경북대 사학과는 지난 21일 학과 창설 70주년을 맞아 인문한국진흥관 학술세미나실에서 학술제를 열었다.

이번 학술제는 사학과 학생들이 전공에 대한 시각과 지식을 넓히고자 마련됐다. 모두 7개 팀 12명이 한국사와 중국사를 아우르는 폭넓은 발표를 선보였다.

김경남 학과장은 "학생들이 평소에 학술동아리와 학과 수업 등을 통해 전공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오늘의 이 자리가 새로운 성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