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옛 민속놀음 ‘집터 다지는 소리’ 체험하는 초등학생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군 구지면 도동리 마을에서 초등학생들이 큰 나무를 높이 들었다, 놓았다 하며 땅을 다지는 옛 민속놀음 '지경 다지기' 체험을 하고 있다.

한국인성예절교육원 관계자는 "예부터 집터 다지는 소리를 '지경다지는 소리'라고 했다"며 "큰 돌을 들고, 놓는 중노동에 장단과 소리를 내어 능률과 성과를 올리기 위한 합창의 소리가 바로 집터 다지는 소리다"라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