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이 가뭄 심각 단계에 돌입한 지 한달이 넘어서면서 수성구 일부 지역에 대한 수계를 조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운문댐 저수율은 24.8%에 불과하다.
이번 수계조정으로 오는 30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달 1일 오전 6시까지 황금1동과 2동 6천900가구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흐린물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주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운문댐 저수율 24.8%에 불과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이 가뭄 심각 단계에 돌입한 지 한달이 넘어서면서 수성구 일부 지역에 대한 수계를 조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운문댐 저수율은 24.8%에 불과하다.
이번 수계조정으로 오는 30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달 1일 오전 6시까지 황금1동과 2동 6천900가구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흐린물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주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