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평통, 대구지역의 평화와 통일 활동방향 모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대구부의장 이재하)는 지난 27일 그랜드호텔에서 "대구지역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지역사회의 통일의견 수렴 및 통일논의 확산, 통일공감대 형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운영위원에는 이재하 대구부의장을 비롯, 대구지역의 8개 협의회 회장 및 간사와 상임위원 등 총 25명의 운영위원들이 참석해 소통했다.

또한 이날에는 평화통일포럼, 자문위원 연수, 청소년 통일연극제, 여성·청년 사업 등 올해 하반기 대구지역회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등에 대해 개선방향과 중점추진과제 등을 논의한 후 심의·의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광주·전라 지역에서 11.2%포인트 상승하며 68.4%에 도달했으며, 이는 스타벅스의 '탱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 인사들이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당했으며, 단체는 정부가 스타벅스 불...
대만 TSMC 내부에서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축소 가능성을 둘러싼 불만이 확산하며 일부 직원들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을 염두에 두..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