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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대구지역의 평화와 통일 활동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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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대구부의장 이재하)는 지난 27일 그랜드호텔에서 "대구지역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지역사회의 통일의견 수렴 및 통일논의 확산, 통일공감대 형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운영위원에는 이재하 대구부의장을 비롯, 대구지역의 8개 협의회 회장 및 간사와 상임위원 등 총 25명의 운영위원들이 참석해 소통했다.

또한 이날에는 평화통일포럼, 자문위원 연수, 청소년 통일연극제, 여성·청년 사업 등 올해 하반기 대구지역회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등에 대해 개선방향과 중점추진과제 등을 논의한 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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