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평통, 대구지역의 평화와 통일 활동방향 모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대구부의장 이재하)는 지난 27일 그랜드호텔에서 "대구지역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지역사회의 통일의견 수렴 및 통일논의 확산, 통일공감대 형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운영위원에는 이재하 대구부의장을 비롯, 대구지역의 8개 협의회 회장 및 간사와 상임위원 등 총 25명의 운영위원들이 참석해 소통했다.

또한 이날에는 평화통일포럼, 자문위원 연수, 청소년 통일연극제, 여성·청년 사업 등 올해 하반기 대구지역회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등에 대해 개선방향과 중점추진과제 등을 논의한 후 심의·의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