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은 공단 41주년 창립기념행사로 지역 주민에게 공단 청사를 개방하는 'TS OPEN DAY'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김천 소재 대학생 등 200여 명을 청사로 초청해, 지역사회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드론 및 자율주행자동차 전시, 에코시뮬레이터 체험 및 수소·전기자동차 검사 시연 등 공단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아울러 환경보호를 위한 리사이클(RECTCLE) 행사와 재능기부, 지역 청년 창업자 지원을 위한 홍보장터 설치, 공단 사무실 탐방 등 시설체험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투어가 함께 진행됐다.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번 TS OPEN DAY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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