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에서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니던 새끼 멧돼지 2마리가 생포됐다.
28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9분쯤 포항시 북구 장성동 한 아파트 단지에 새끼 멧돼지가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대원 8명과 차량 2대 등을 동원해 멧돼지 생포에 나섰고, 20여 분만에 동물용 그물로 새끼 멧돼지 2마리를 잡는 데 성공했다.
소방대원들은 생포한 멧돼지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에 인계했다.
소방당국, 멧돼지 생포 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에 인계
경북 포항에서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니던 새끼 멧돼지 2마리가 생포됐다.
28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9분쯤 포항시 북구 장성동 한 아파트 단지에 새끼 멧돼지가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대원 8명과 차량 2대 등을 동원해 멧돼지 생포에 나섰고, 20여 분만에 동물용 그물로 새끼 멧돼지 2마리를 잡는 데 성공했다.
소방대원들은 생포한 멧돼지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에 인계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