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르세라핌, 모로코 출신 싱어송라이터 아비어와 입 맞췄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솝우화 속 여우와 신 포도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사워 그레이프스'

르세라핌·아비어
르세라핌·아비어 '사워 그레이프스' 협업 영상 쏘스뮤직 제공

걸그룹 르세라핌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모로코 출신 싱어송라이터 아비어와 첫 번째 미니음반 수록곡 '사워 그레이프스'(Sour Grapes) 컬래버레이션(협업) 영상을 공개했다고 소속사 쏘스뮤직이 5일 밝혔다.

영상에는 르세라핌 김채원·허윤진, 아비어가 '사워 그레이프스'를 함께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아비어는 '사워 그레이프스' 곡 작업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이번 협업에 동참했다.

'사워 그레이프스'는 이솝우화 속 여우와 신 포도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곡이다. 사랑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자기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기려는 이기적인 면이 공존하는 심리를 묘사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