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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모로코 출신 싱어송라이터 아비어와 입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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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 속 여우와 신 포도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사워 그레이프스'

르세라핌·아비어
르세라핌·아비어 '사워 그레이프스' 협업 영상 쏘스뮤직 제공

걸그룹 르세라핌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모로코 출신 싱어송라이터 아비어와 첫 번째 미니음반 수록곡 '사워 그레이프스'(Sour Grapes) 컬래버레이션(협업) 영상을 공개했다고 소속사 쏘스뮤직이 5일 밝혔다.

영상에는 르세라핌 김채원·허윤진, 아비어가 '사워 그레이프스'를 함께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아비어는 '사워 그레이프스' 곡 작업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이번 협업에 동참했다.

'사워 그레이프스'는 이솝우화 속 여우와 신 포도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곡이다. 사랑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자기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기려는 이기적인 면이 공존하는 심리를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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