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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경북통합' 활짝 웃는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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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이 5일 시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부산·울산·경남을 예로들며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의견을 밝혔다. 하지만 홍 시장은 "경상북도와 정책 협력을 통해 대구·경북이 한 마음으로 50년 미래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대구·경북통합의 의지를 보였다.

사진은 같은날 대구국제공항에서 열린 티웨이항공 본사 대구이전 MOU체결식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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