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보호자 외에는 접근 불가한 공포의 위협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개는 훌륭하다' 7월 11일 오후 11시

KBS2 TV '개는 훌륭하다'가 1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제작진도 촬영 불가를 선언한 진짜 센 개가 나타났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다리를 후들거리게 하는 외부인 경계 끝판왕 주인공은 믹스견 끼룩이다. 보호자 한 사람 외에는 아무도 가까이 다가갈 수 없다. 어쩌다 외부인이 오면 펜스를 뛰어넘을 듯이 짖고 경계하는 것은 물론 같이 사는 가족에게까지 경계심이 생긴 후 보호자 가족을 물어 2주간 입원시킬 정도라고 한다.

이 모든 문제가 보호자가 집을 비운 3주 동안 생겼다는데 도대체 끼룩이에게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보호자가 아니면 밥도 거부, 산책도 거부하는 끼룩이의 경계심에 "강형욱이 와도 안 된다!"는 주변의 말에도 작은 희망을 가지고 요청한 SOS. 눈만 마주쳐도 짖어대는 위협적인 끼룩이와 강 훈련사의 긴장되는 첫 만남은 어땠을까? 과연 끼룩이는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