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대구협회(회장 신동학)와 국채보상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대구청소년 DMZ 평화캠프"를 개최한다. 2박3일 일정으로 개최되는 이번 캠프는 우크라이나전쟁 및 우리나라의 남북긴장 상황 등 어느때보다 평화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때에 유네스코청소년 동아리 학생들이 앞장서 지구촌의 평화를 기원하는 프로그램을 담아서 여는 체험캠프이다.
14일 발대식에서 신동학 협회장은 "이번 DMZ 캠프를 통해서 평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체험하고 나아가 지구촌의 평화를 만들어 가는 주역이 되어달라"고 강조했다. 학생들은 임진각, 제3땅굴, 도라전망대, 통일촌 등 비무장지대 일대를 도보로 트레킹하면서 현장을 탐방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