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인협회는 지난 21일 달서구 문예예술회관 비슬홀에서 '다시 길을 나서며'라는 주제로 2022년 여름문학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정만진 소설가의 '문학작품 소재로서 대구 인물 60선' 특강으로 시작했다. 이어 ▷상반기 신인상 당선자 당선패 증정 ▷첫 작품집 출간회원 기념패 전달 ▷신입회원 회원증 수여 등이 진행됐다.
신인상 당선자들은 각자 작품을 직접 낭독하면서 본인의 작품세계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지희, 박종천 회원은 '향수', '7월의 어느 멋진 날'을 낭독하며 호평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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