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목욕탕 리모델링 현장 화재…14명 연기 흡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시 서구 목욕탕 건물 5층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10여명이 연기 흡입 피해를 입었다.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30일 오후 12시 45분쯤 "목욕탕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58대와 인력 150명을 동원해 1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했다.

관할 소방서의 인력 및 장비가 전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임시 응급의료소를 설치하기도 했다.

소방 당국은 14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현재까지 병원 이송은 없다고 밝혔다.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