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학이사는 지역의 출판과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 '금요북토크-골목에서 만난 저자' 행사를 오는 12일부터 연다.
이번 행사는 북 토크MC 하승미 씨의 진행으로 매월 둘째와 넷째 금요일 오후 7시에 이상화 시인의 생가터 라일락뜨락1956(대구 중구 서성로)에서 열린다.
북 토크 행사는 다양한 지역 작가를 초청해 지역 출판의 발전과 독서 분위기 조성을 도모하고, 나아가 지역의 정체성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중현 학이사 대표가 첫 번째 초대 작가로 나서 지역 출판과 독서운동의 현실에 대해 얘기할 예정이다.
한편 학이사는 지난 2016년부터 학이사독서아카데미와 지역 책 서평대회 '사랑모아 독서대상' 등을 통해 지역의 독서운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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