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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명품대구경북박람회] 구미시, 신공항 배후지로 '새 희망 구미시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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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의 공단 전경. 구미시 제공
경상북도 구미시의 공단 전경. 구미시 제공
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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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 배후지로 떠오른 경북 구미시가 '2022년 명품 대구경북박람회'에서 새로운 희망을 품고 비상하고 있는 모습을 선보인다.

구미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신공항 배후도시, 새 희망 구미시대!'를 주제로 대표적인 일자리 경제도시 구미를 부각시킬 예정이다. 또한, 반도체 선도도시, 신공항 배후도시로서의 구미 이미지를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스 디자인에 대표적인 구미 관광지의 내용을 담아 산업도시의 이미지를 넘어 산업·문화·환경이 조화된 도시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미시의 중소기업 제품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아리아메디의 클린게이트(출입구 자동분사소독기) 전시, ㈜엘에스비의 푸드 3D프린터 전시 등 구미가 자랑하는 강소기업들의 주력 제품이 소개된다.

이 밖에도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해 더욱 효과적으로 홍보를 진행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명품 대구경북박람회를 통해 구미가 신공항 배후도시로서 새 희망을 여는 모습을 많은 시민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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