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경찰서 호명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와 간담회 열어 소통·협력 다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0일 예천경찰서 호명지구대와 호명면 자율방범대 1대·2대·여대장이 모여 생활안전협의회 간담회를 했다. 예천경찰서 제공
지난 10일 예천경찰서 호명지구대와 호명면 자율방범대 1대·2대·여대장이 모여 생활안전협의회 간담회를 했다. 예천경찰서 제공

예천경찰서 호명지구대는 10일 호명면 자율방범대 1대·2대·여대장을 초청한 가운데 호명생활안전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치안 협력 방안, 애로 사항 등을 논의했다.

또 이날 호명지구대 관리반 엄정민 경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지역 치안을 비롯해 생활안전협의회 간 협조 체제 형성에 도움을 준 공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김윤호 호명생활안전협의회장은 "경북도청 신도시를 관할하는 호명지구대와 지속적인 협업관계를 유지해 안전한 신도시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전경일 호명지구대장은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생활안전협의회와 함께 지역공동체 치안 협조 체계를 구축해 범죄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