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고은(43)·이동수(47·대구 달서구 대천동) 부부 첫째 아들 초록이(3.6㎏) 7월 6일 출생. "초록아, 행복하게 살자.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이진경(37)·정정호(32·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딸 은별이(3.6㎏) 7월 6일 출생. "하늘에서 내려온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은별이를 만나 우리는 너무너무 기뻐. 엄마 아빠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 많이 사랑해."
▶박혜란(33)·장민규(36·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아들 루이(3.5㎏) 7월 7일 출생. "사랑하는 루이야! 엄마 꿈속에 아빠가 주는 선물로 작은 루이비통 가방으로 뿅 하고 나타나 존재감을 알리더니 누나랑 같은 7월 7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태어난 걸 축하해. 조기진통으로 입원하며 힘든 날도 있었지만 씩씩하게 잘 견뎌주어 고마워! 사랑해.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잘살자."
▶곽혜지(30)·박성민(30·대구 수성구 범물동) 부부 첫째 아들 꼼꼼이(3.1㎏) 7월 7일 출생. "꼼꼼아, 너무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예쁘고 행복하게 잘 살자."
▶송주영(33)·전한길(33·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딸 하랑(3.2㎏) 7월 7일 출생. "우리 아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앞으로 잘해보자. 하랑아, 사랑해."
▶한상은(35)·손동환(39·대구 수성구 노변동) 부부 둘째 딸 여름(2.9㎏) 7월 9일 출생. "여름 공주야 밝은 세상 보러 나오느라 고생했어. 건강하고 똑똑하고 예쁘게 크자. 사랑해."
▶한윤미(34)·서민준(36·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딸 크헝이(3.0㎏) 7월 11일 출생. "크헝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네 가족 함께할 시간이 벌써부터 너무 기대가 되는구나. 건강하게만 자라렴. 사랑해."
▶이소영(29)·이지용(29·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아들 꾹꾹이(2.7㎏) 7월 11일 출생, "꾹꾹아,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있느라 고생 많았고 세상에 나와줘서 엄마아빠의 첫 번째 아들이 되어주어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앞으로 우리 잘해보자."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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