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 2022 코리아 유스 댄스 챔피언쉽 대회에서 전남 정읍과 광주에서 온 댄스팀 '미스몰리'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 (사)이벤트협회가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40개 팀 321명이 참가해 예선을 거쳐 이날 8개 팀이 무대에 올라 최종 순위를 가렸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 2022 코리아 유스 댄스 챔피언쉽 대회에서 전남 정읍과 광주에서 온 댄스팀 '미스몰리'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 (사)이벤트협회가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40개 팀 321명이 참가해 예선을 거쳐 이날 8개 팀이 무대에 올라 최종 순위를 가렸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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