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구 북구 태전동 대구운전면허시험장이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운전면허를 갱신하거나 취득하려는 직장인과 대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 관계자는 "이번 광복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으로 다음 주부터는 교통안전교육 이수를 완료한 사람들로 인해 방문자 수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2일 대구 북구 태전동 대구운전면허시험장이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운전면허를 갱신하거나 취득하려는 직장인과 대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 관계자는 "이번 광복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으로 다음 주부터는 교통안전교육 이수를 완료한 사람들로 인해 방문자 수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