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찾아가는 현장보증상담 서비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청·고령군청·영덕군청 종합민원실에서 운영

경북신용보증재단 관계자가 성주군청 종합민원실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 관계자가 성주군청 종합민원실에서 '찾아가는 현장보증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북신용보증재단 제공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세환)이 경북도 내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찾아가는 현장 보증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장 보증상담은 재단 지점과 원거리에 있어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재해·재난 발생 시 빠른 복구 및 신속한 보증지원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찾아가는 현장 보증상담 서비스는 영덕군청, 고령군청, 성주군청 종합민원실에서 운영 중이다. 이곳에선 보증신청에서 대출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영덕군청에서는 첫째·셋째 주 화요일(오전 10시~오후 4시), 고령군청에서는 둘째·넷째 주 목요일, 성주군청에서는 둘째·넷째 주 월요일에 현장 보증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세환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소기업‧소상공인이 생업에 전념하면서 언제 어디서든 비대면 보증신청이 가능하도록 비대면 디지털 플랫폼도 운영 중에 있다. 원거리‧격지 지역 등 재단 방문이 어려운 경북 도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보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