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스파이로 의심 받는 영국인 제임스의 정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이웃집 찰스' 8월 30일 오후 7시 40분

30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KBS 1TV '이웃집 찰스'는 스파이로 의심받는 제임스의 일상을 공개한다.

영화의 비밀 요원 같은 주인공이 나타난다. 하는 일도, 회사 위치도 모든 것이 비밀이라는 수상한 주인공이다. 영국에서 온 제임스는 5년간의 준비 끝에 한국에서 북한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고만 밝힌다. 대학 졸업 후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고 한국행을 결심하게 됐다는데 여태까지 출연자들과는 조금 다른 그의 일상을 공개한다.

운동 동호회에 나갔다가 인연을 맺게 되었다는 제임스는 어느덧 2년 넘게 연애 중이다. 올봄 제임스의 깜짝 프러포즈 후 현재는 결혼 준비 중이다. 두 사람이 함께할 신혼집으로 동호회 친구들을 초대해 성대한 편의점 밀키트 파티를 연다.

한편 에어컨이 없는 신혼집에서 선풍기에 의존하는 제임스를 위해 리퍼브 매장을 방문한다. 그런데 의류 관리기가 제일 사고 싶다는 여자 친구와 필요성을 모르겠다는 제임스가 충돌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