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은 9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청도레일바이크 야간운행으로 관광객을 맞는다. 이 기간 야간운행은 매주 금·토요일이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군은 야간개장을 위해 레일구간 내 덩굴터널, 우산터널, 바람개비동산 등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했다. 관광객들은 레일을 따라 펼쳐지는 청도천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레일바이크 야간개장은 청도읍성, 프로방스, 청도군파크루지 등 야간 연계가 가능한 관광지들이 함께 가을 관광코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도의 아름다운 밤 풍경을 즐기도록 청도레일바이크를 방문하시기를 바라며, 매력적인 고품격 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