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은 9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청도레일바이크 야간운행으로 관광객을 맞는다. 이 기간 야간운행은 매주 금·토요일이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군은 야간개장을 위해 레일구간 내 덩굴터널, 우산터널, 바람개비동산 등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했다. 관광객들은 레일을 따라 펼쳐지는 청도천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레일바이크 야간개장은 청도읍성, 프로방스, 청도군파크루지 등 야간 연계가 가능한 관광지들이 함께 가을 관광코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도의 아름다운 밤 풍경을 즐기도록 청도레일바이크를 방문하시기를 바라며, 매력적인 고품격 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