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민호 성경 서예전, 구미예겔러리에서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사경 등 46점 선봬

구미시기독교총연합회의 초대로 열린 연민호 성경 서예전이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구미예겔러리에서 열린다. 이영광 기자
구미시기독교총연합회의 초대로 열린 연민호 성경 서예전이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구미예겔러리에서 열린다. 이영광 기자

연민호 서예가는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구미예갤러리에서 성경 서예전을 연다.

구미시 기독교총연합회 초대로 열리는 이번 서예전은 전통 서예 중 손톱만큼 작게 쓰는 분야인 '사경' 분야를 성경에 접목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작품은 46점이 전시된다.

연민호 서예가는 "서예의 길을 평생동안 밟아오고 있다. 이번 작품들은 코로나19 이후에 만든 작품들이다. 서예의 색다른 한 분야인 사경 예술을 구미 시민들에게 보일 수 있는 전시회가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