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행복재단은 30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경로당행복도우미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심화교육에는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박영서 경북도의회 부의장, 23개 시·군 경로당행복도우미 사업 참여인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건강관리 ▷관계형성을 위한 소통방법 교육 ▷국가건강검진 및 지역사회통합돌봄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범죄피해 어르신 발견 시 핫라인 구축과 유기적인 협업 및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노인학대예방 홍보사업에 대한 안내도 실시됐다.
이욱열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어르신 중심의 맞춤형 복지·프로그램 서비스 구현을 위해 경로당행복도우미가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행복도우미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운영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경로당행복도우미 지원사업은 경북도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중심으로 복지코디네이터(말벗, 안부,안전 확인), 프로그램코디네이터(건강, 여가, 취미 증진), 경로당코디네이터(생활방역, 행정 및 회계 지원 등)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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