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31일 대구를 찾아 국제소방안전박람회와 지역 마을기업 등을 방문했다.
이날 개막한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국내 최대의 소방·안전 분야 박람회로, 올해 행사에는 사상 최대 규모인 27개국 3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 장관은 이날 박람회 현장에서 전기차 화재 진화 시연을 지켜보는 등 최첨단 소방 장비와 기술 트렌드를 둘러봤다.
이 장관은 박람회 참석에 이어 대구 동구 청년 마을기업 (주)제이샤를 방문했다. 이곳은 올해 행정안전부가 지역경제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육성·지원하는 '모두애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장관은 현장 방문을 통해 그간의 활동을 격려하고 청년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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