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을 맞은 가수 김나영이 지난 1∼2일 서울 신촌과 여의도에서 버스킹(길거리 공연)을 선보였다.
3일 소속사 플렉스엠에 따르면 김나영은 2012년 가수 겸 작곡가 정키의 '홀로'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어땠을까', '솔직하게 말해서 나',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 등의 노래가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 주목 받았다.
김나영은 길거리 공연에서 신곡 '어쩔 수가 없나 봐'를 비롯해 '솔직하게 말해서 나', '이별후회', '너의 번호를 누르고' 등의 노래를 들려줬다.
김나영은 "많은 분 앞에서 노래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무대와 음악으로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