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 음식물 폐기물 재가공 시설서 불, 9천만원 재산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당국, 창고내 음식물 폐기물 자연 발화 추정

25일 오전 2시 14분쯤 불이 난 영천시 오미동 음식물 폐기물 재가공 시설의 화재 진압 모습. 영천소방서 제공
25일 오전 2시 14분쯤 불이 난 영천시 오미동 음식물 폐기물 재가공 시설의 화재 진압 모습. 영천소방서 제공

25일 오전 2시 14분쯤 경북 영천시 오미동에 있는 한 음식물 폐기물 재가공 시설에서 불이 났다.

화재 현장을 지나던 차량의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24명과 차량 10대 등을 동원해 이날 오전 8시 8분쯤 불을 껐다.

불은 창고와 연료·비료용 펠릿 300톤을 태우며 소방서 추산 9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이날 불이 창고내에 있던 음식물 폐기물의 자연 발화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